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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군대

포방부의 화력 트라우마가 낳은 현무4 방사능 걱정 없는 친환경 전멸폭탄

by 사용자 수달수달김수달 2020. 10. 1.

포방부의 화력 트라우마가 낳은 현무4 방사능 걱정 없는 친환경 전멸폭탄

우리나라는 한미 미사일지침 때문에 사거리 800KM이상의 미사일을 만들 수 없엉

탄두 중량해제한 뒤 아직도 핵을 못만드니 비슷한거라도 만들자(4톤

방사능 걱정 없는 친환경? 전멸 폭탄!!!

단거리 미사일은 엔진 추력 등을 감안해 500㎏~1t 가량의 탄두를 탑재한다. 2t 이상의 탄두를 달 경우 머리가 너무 무거운 가분수 미사일이 돼 안정적으로 비행하기가 어렵다.

정확도도 그만큼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무4는 그 어려운걸 해냈단 말.

‘괴물 벙커버스터’로 알려진 국산 신형 탄도미사일 ‘현무-4’(최대 사거리 800㎞)의 사거리를 300~500㎞로 줄일 경우 탄두 중량이 4~5t 이상 가능.

현무-4는 원래 최대 사거리 800㎞일 경우 2t 탄두를 탑재할 수 있게 설계됐지만 사거리를 줄일 경우 탄두중량을 늘릴 수 있다.

사거리를 300~500㎞로 줄일 경우 탄두 중량이 4~5t 이상으로 증가한다.

탱크는 화력보다는 돌파의 용도지. 당시 북한군이 보유했던 T34의 주포가 무서운게 아니라 그 탱크들을 멈춰세울 무기가 없었던게 더 치명적이었음.

심지어 주일미군에서 급파 된 스미스 대대조차도 중전차용 대전차화기를 안챙겨 저 T34에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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